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겜하다가 내 컴퓨터를 막 뒤지더니 야동파일 못지운게 나옴ㅋㅋㅋㅋ
그거보고 존나 놀림당했고 당시에 난 존나 부끄러워서 한동안 얼굴을 못들고 다녔던게 기억남
지금생각하면 전혀 쪽팔릴게 없었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야동도 걍 평범한거였는데
오히려 지금처럼 R18 음성 들으면서 알몸에 안대쓰고 딸딸이치는게 더 부끄럽지

친구들이 집에 놀러와서 겜하다가 내 컴퓨터를 막 뒤지더니 야동파일 못지운게 나옴ㅋㅋㅋㅋ
그거보고 존나 놀림당했고 당시에 난 존나 부끄러워서 한동안 얼굴을 못들고 다녔던게 기억남
지금생각하면 전혀 쪽팔릴게 없었는데 왜그랬는지 모르겠음... 야동도 걍 평범한거였는데
오히려 지금처럼 R18 음성 들으면서 알몸에 안대쓰고 딸딸이치는게 더 부끄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