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정 스토리 그런거 모르겠고 그냥 커여움
처음에 마사지 해준다면서 상반신 해주고 하반신 하줄려는데 쥬지 존나 커져 있어서
-소근소근-
있잖아 레나,
(왜?)
저런거, 들어갈까?
(모르겠어... 그래도 힘내지 않으면!)
그렇네... 약한 모습 보일 때가 아니지! 응응, 함께 힘내자?
-소근소근 끝-
응? 미안해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쪽 이야기에요
(그래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이 부분 존나 웃기고 꼴림
왜 청자 집에 쳐들어와서 청자 치유해주겠다고 왔는지 제대로 설명도 안해줬으면서
쥬지 커진거 보고 저렇게 큰게 들어갈까? 하며 지들끼리 속삭이는거 ㅋㅋㅋㅋㅋ
분량 짧으니 함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