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이건


한번 심호흡 할 때 마다 미소가 입에서 떠나가질 않네 ㅋㅋㅋㅋㅋ

중간에 실없는 소리 할때 나도 같이 헤실거리면서 웃은 것 같은데 

전신으로 행복감이 막 퍼지면서 눈물까지 흐르네

내가 당연하지만 약을 해본 건 아니라 실제로 뭔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이거 들으니까 처음 심호흡부터 정신 몽롱해지기 시작하더니

거의 끝에 와선 목소리도 잘 안 들림 ㅋㅋㅋ



지금도 거의 눈 반 쯤 풀린 상태로 글 쓰는데 이거 개좋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