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는 귀족이나 왕자 같은거고

보디가드 겸 가정교사 겸 시녀 겸 그런 여캐 하나 붙어있는데

꼬맹이 청자가 눈나여캐 짝사랑 하다가

반란 일어나서 청자만 도망가고 여캐는 잡힘


한 5년쯤 이따가 청자가 짱 세져서 구하러옴

여캐 구하긴 했는데 나쁜 귀족한테 5년동안 조교당함

청자가 고백하는데

자기는 이미 더럽혀졌다고 앞으로 일주일간 밤마다 ntr 보고를 듣고

그래도 마음이 변하지 않아서 마지막에는 순애섹스를 하는 

그런 동음이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