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퇴근하고 집와서 잠 쪼개가며 그림 열심히 그리면서 나름의 시행착오도 겪어가며
발전해 나가는 재미에 살아가고 있었는데
같이 노력하던 친구는 이번 사태 보다가
어젯밤에 5시간 울고 그림접고 다른 일 알아보고 나도 잠 못자고 누워만있음
아직 그림으로 돈도 못벌어보고
재미로만 계속 그리고 있었는데
다 무슨 의미인가 싶음
트위터나 픽시브만 당장에 가도
뭐가 ai일지 의심되는 지경임
내가 잠줄이고 노는거 줄여가며 몇년동안 한
노력들이 남들이 클릭 한번에 도달하는게
참..
주말이라 누워서 여러가지 생각들만 하고있음
걍 살고싶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