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어릴 때도 간지럼 잘 탔던 것 같기도 하고
원래 몸이 민감해서 그랬던 거면 최면 들으면서 이불만 스쳐도 오싹오싹하고 전신이 성감대마냥 감도 올라가는 것도 대충 가능한 것 같긴 한데
어제 너무 새로운 경험을 했더니 아직도 머릿속이 이상해요...
이게 다 치쿠비 때문이다
ㅇ어릴 때도 간지럼 잘 탔던 것 같기도 하고
원래 몸이 민감해서 그랬던 거면 최면 들으면서 이불만 스쳐도 오싹오싹하고 전신이 성감대마냥 감도 올라가는 것도 대충 가능한 것 같긴 한데
어제 너무 새로운 경험을 했더니 아직도 머릿속이 이상해요...
이게 다 치쿠비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