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용이어폰을 vr3000으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여러개 거쳐서 결국 m7까지옴 

근데 요즘은 m7도 만족못해서 더 윗급으로 알아보게되더라


이어폰질하면서 당근이나 중고거래할때 개귀찮았는데

자꾸 이렇게 귀찮게 바꿔댈거면 사고팔고 하면서 감가당하고 시간버리고 할게아니라 

그냥 졸업템 싹 맞춰버리고 고장나기 전까지 신경끄는게 더 돈아끼는거 아닌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