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처럼 막 내 나중 인생이 막 보이는거임

꿈은 포기하고 그냥 적당한 집에 적당한 아내와 아이 낳고 적당히 행복한 삶을 살았던 것 같음

아들 프라모델에 접착제 붙여주다가 깼다

체감적으로 느꼈던 시간이 긴데다가 너무 생생해서 뭔가 이상했음...


동음이야기: 213537 로리마망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