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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정면 가까이 )
한 시간 정도 지났는데,
자지, 어때? 살아났어?
( 위치 : 오른쪽 귓가 )
뭐, 됐어. 만지작 거리다보면 알겠지.
옷, 벗길게~
( 효과음 : 옷 벗김 )
후후. 안 돼. 도망가는 건 못 봐준다? 일단 이건 조교니까.
너를, 내 몸의 쾌락에, 빠지게 할 거야.
불알에 정액이 만들어지자마자 내가 빼주기를 바라게 돼버릴 정도가 좋겠어.
후후. 각오하고 있어.
응. 자지 꺼냈다.
으음~~. 반쯤 선 건가? 뭐, 완전 시들어 있는 것도 아니니까, 자극하면 될 거 같네. 음.
조그만한 자지도, 뭔가 귀엽네. 후후. 애완동물 같아서. 나, 이쪽도 좋은거 같아.
쭈~~~욱,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져. ....그렇게 하면, 발기 해버리려나. 하하.
응? 안심해. 아까처럼 격렬한게 아니라, 조금 마일드 한 걸로 해줄게.
이번에도, 너가 좋아할 만한 걸로 해줄게.
후후.
( 위치 : 정면 가까이 )
나의... 여・기
( 혀를 내밀고 )
으헤에.
이, 끈적끈적한 혀랑, 마시멜로같은 볼주머니로...
너의 자지, 감싸줄게.
침도 듬뿍 내서, 입 속까지 넣고 물어서... 자지에서 아무 맛도 나지 않을 때까지, 쥬포쥬포 해줄게 [쥬포쥬포;펠라소리를 표현한 의성어]
( 위치 : 왼쪽 귓가 )
( 속삭임 : 발성 있음 )
입・보・지 로 말이야
( 기본 목소리 )
이런 식으로 말하는거 좋아하잖아. 입보지, 라고.
내 몸은, 전-부, 보지 취급해도 돼. 후후
( 위치 : 정면 가까이 약간 아래 )
( ※ 소리의 입체감이 나지 않는다면, 약간 아래는 무시해주세요 )
( 숨을 내쉼 )
후~~~
아핫, 자지, 불끈 하고 반응했다. 예민하네 정말.
알겠어? 입술이... 자지에, 가까워지고 있어.
보통은, 밥을 먹기 위해서 밖에 쓰이지 않는 입이... 너의 야한 곳을, 먹어버리려고 하고있어.
( 숨을 내쉼 )
하~~~
내 숨결의 열, 자지에 전해지고 있어?
내 입 안, 엄청 뜨거워지고 있어. 자지, 정말 녹아버릴지도 몰라.
아아. 물려버려. 잡아먹혀버려. 너의 자지. 덥석 하고.
휴식중에 불알에서 만들어진, 갓나온 정액, 모조리 사정할 때까지....자지, 놓아줄 수 없게 되버릴 거야.
후후.
갈게. 입보지로, 펠라.
아----앙.....
( 펠라 10초 정도 )
하아....
후후. 자지, 단번에 발기했어.
해면체, 라고 하던가? 거기에 피가 흘러들어가서, 자지가 딱딱해 지는거지.
입술로 물고 있으면 말이야...... 두쿵두쿵두쿵 하고 피가 흐르는게, 느껴지는거 같아.
너가 흥분하는걸, 손에 잡힐 듯이 알 수 있어. 대단해, 신나. 기뻐.
좀 더 귀여워해줄게
( 펠라 30초 정도 )
하아....
아.
자지 끝에서, 자지쥬스, 줄줄 흐르고있어.
짜고 맛있어.
응, 아니. 후후. 이상한 맛이지만, 네 거라면 뭐든 맛있어.
땀도, 눈물도, 아마 피도, 나는, 맛있게 마실 수 있을거야.
너가 내는 물. 좀 더 좀 더 마시게 해줘?
( 펠라 30초 정도 )
응?
딱히. 너한테서 더러운 것 따윈 아무것도 없어.
너한테서 나오는 거라면, 오줌이라도, 괜찮아. 마시라고 하면.... 아마, 마실 수 있어.
아. 큰 쪽은.... 좀 무리일지도. 병 걸릴 수도 있고.
하지만.... 너가 하라고 한다면, 생각해 볼게.
.....역시 괜찮아? 후후. 고마워. 상냥하네.
( 펠라 30초 정도 )
그건 그렇고. 이런 생각도 해봤어. 나
너의 자지밀크로만 살아갈 수 없을까 하고.
응. 일주일정도 말야. 너의 정액만 마시고 지내는 거지.
그렇게 하면 말이야. 내 몸은 완전히, 너의 정액으로만 구성되는 거잖아.
내가, 완전히, 너의 것이 되는거야. 그런다면 너무 좋겠다.
( 펠라 30초 정도 )
게다가, 내가 너의 자지밀크밖에 섭취할 수 없다면 말이야,
너는 착하니까, 분명, 지금보다 잔뜩 정액을 내주겠지?
평소보다 야한게 짙어질 거라고 생각해.
들어봐,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 인간은, 자손을 남기려고, 성욕이 강해진다곤 하잖아?
그거랑 같은 맥락.
( 펠라 30초 정도 )
있잖아. 어쩔까? 해봐도 돼?
....안 돼? 후후. 뭐. 그렇지. 확실히 영양실조에 걸릴테니.
자지밀크 단백질이 풍부하다곤 하지만, 실제론 그렇게까지 단백질이 들어가있는건 아닌거 같고
하지만 나는, 너의 자지밀크가, 너무 좋아.
내 피부도, 내장도, 정액 투성이가 되었으면 좋겠어.
( 펠라 30초 정도 )
후후. 몇번이고 말했잖아.
나는 변태라고. 네 전용의.
둘이서, 엄청난 변태가 되버리자. 응?
( 펠라 30초 정도 )
아.
자지 뜨거워졌어.
불알, 또 솟아 올랐네.
갈거 같아?
응. 좋아. 자지, 이대로 퓻퓨해줘.
입보지에, 질싸해줘. 내 뱃속, 가득 차도록, 뷰루뷰루 싸줘.
( 펠라 60초 정도 격렬하게 )
( 목구멍에 사정당해서 )
응읏. 우우우우욱웃!!
응, 음... 후우, 움...
( 삼킨다 )
꼴깍.... 꼴꺽, 꿀꺽, 꿀걱, 꿀걱, 꿀걱....
하아...
( 숨을 헐떡이며 )
정-액....쩌러어....
입 안.... 못 머금을 정도로, 잔뜩, 흘러들어왔어....
목구멍 끝까지 물어 넣었으면, 진심, 질식했을걸....
그치만... 너, 가기 직전, 자지 끌어내줬잖아. 덕분에, 굉장히 마시기 쉬웠어...
고마워. 후후.
그런식으로 배려해주는거, 정말, 좋아.
사랑해.
그래도 말야. 그 덕분에... 입에서 자지 빼낼때, 조금 안경에 묻어버렸지만 말이야. 아하하
어떡할거야. 지금은 이거 밖에 없는데.
( 위치 : 왼쪽 귓가 )
( 장난스럽게 )
아. 후후.
있잖아. 어때? 너가 정액 싸지른 안경 쓰고 말이야. 내가 수업 듣는다면.
자지밀크 냄내도 자꾸 나고 말이지. 가까이 가면, 분명 정액 냄새란거 눈치채버릴 걸.
어떡할래?
너.... 흥분돼?
....후후. 아니, 아니야. 기뻐서 그래.
내 물건에, 너의 냄새를 묻혀줘서.
내 피와 살이, 자지밀크로 구정되는것도 좋지만...
너의 정액 냄새를, 여러 물건에 뿌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런 페티쉬AV도 있지. 있는물건 없는물건 전부 붓카케 해보고 싶다. 후후후. [ 打っ掛け {붓카케} = 정액을 뿌리는 것의 은어 ]
아, 자지, 질척질척..... 깨끗하게 해줄게.
( 위치 : 정면 가까이 약간 아래 )
( 청소 펠라 10초 정도 )
하아....
후후. 잘 먹었습니다.
( 위치 : 정면 가까이 )
자 그럼, 또 휴식 해볼까.
나, 저녁 만들건데, 뭐 먹고싶은거 있어?
응, 오케이, 좋아.
그래서... 자기전에, 한번 더 할 수 있겠지?
조교는 아직 계속된다고?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