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개발까지 안가더라도

게임을 비주얼 아트로서 분류하고 예술적 해석을 하는 사람도 있고

bm모델을 분석해서 경영적 측면을 강조하는 사람도 있고

단순하게 게임을 ㅈㄴ 많이해서 플레이어경험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사람도 있고

문제는 저새끼들이 그만한 노력은 했냐는거지

다른 분야의 권위자들이 접근을 바꾸는거랑 경력단절자들의 접근을 같은 선상에 보는게 너네가 말하는
 게임에 대한 이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