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JK 순수하게 하루 재워주는데 먼저 관심 보여서

처녀랑 동정 교환하는 내용이었는데


에프터 스토리가 오랜만에 다시 찾아와서

그 뒤로 섹스 존나 많이 하고 다녔는데

아저씨 꼬추 큰 줄 알았는데, 내가 한 사람 중에 제일 작더라

그래도 섹스를 알려줬으니 보답으로 기분 좋게 해줄게~

꼬추는 작아도 아저씨 좋아하니깐, 최애자지가 되게 힘내, 다음에 또 보자~

라는 내용



아니...

묘하게 NTR 타격 있네?

NTR 좋아하는 편인데, 처녀를 남한테 따이고 오는 건 익숙해도

처녀를 자기가 가져갔는데도 소추 취급 당하는 결말은 새로운 패턴이라


해 뜨고 담배 피러 나갔다 오는데 은은하게 마음에 상처.


내가 이걸 들은 이유는 와카라세 순애를 듣고 싶었기 때문이지,

마지막에 허접소추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