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아하는 상대랑 하다보면
성적으로 기분 좋은게 아니고
사랑이라해야하나 안아주거나 자기가 사랑받는다고 느낄때
느낌이 증폭한다나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동음에서도 두근거리고 이런거에 막 기분좋음을 느끼던데
호르몬때문에 그런가?? 그런거 들으면 신기하고 좀 야하더라

좋아하는 상대랑 하다보면
성적으로 기분 좋은게 아니고
사랑이라해야하나 안아주거나 자기가 사랑받는다고 느낄때
느낌이 증폭한다나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동음에서도 두근거리고 이런거에 막 기분좋음을 느끼던데
호르몬때문에 그런가?? 그런거 들으면 신기하고 좀 야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