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426024)【ずーっと密着】サキュバスナースのあまあま意地悪 搾精回診


Atelier Honey*신작.


설정은 간호사로 변장한 서큐버스가 입원한 청자 따먹으러 왔다는 지극히 평범한 설정임.


일단 시작하자마자 귀에 딱 붙어서 조용히 하라고 박아 버리고는 자기가 간호사라고 하는데.


 동음 청자 치고는 똑똑한 우리 주인공이 간호사가 이 늦은 시간에 나에게 안기러 올리가 없다는 지리는 자아성찰로 간호사가 아니라는걸 알아챔.


하지만 서큐버스는 ㅇㅇ 나 서큐버스, 근데 뭐 어쩔거임? 하고 따먹히는 내용임.



이 작품에서 주목할 점은 뛰어난 현장감임.


일단 이 동음은 시작부터 끝까지 어지간하면 청자랑 서큐버스가 엄청 밀착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내가 좁은 병원침대에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됌.


그리고 중간 중간 계속해서 조용히 해. 목소리 참을 수 있어? 어어 목소리 참아야지? 사람오면 너 좆된다? 하고 계속 나에게 조용히 해야한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이 때문에 내가 있는 곳이 다른사람도 함께 쓰는 입원실이란걸 계속 생각하게하고 긴장감을 유지해 주는 효과가 있었음.


이렇게 현장감을 잘 살린 동음은 오랫만이라 정말 재미있게 들었음.



그리고 하나 더 꼽자면 리듬감이 정말 좋았음.


특히 3번 트랙이 그랬는데. 꼬리로 오나홀 만들어서 뽑아내는 내용이고 서큐버스라 그런지 둘로 나뉘어서 양쪽에서 속삭임. 


한쪽은 상황을 묘사하고 다른 한 쪽은 흔드는 속도를 알려주거나 신음소리를 내주면서 서로 리듬을 맞추는게 굉장히 인상 깊었음.


특히나 좋았던 부분은 한번 사정 시키고 한번 더 뽑아내는걸 시작할때 "천천히(질퍽) 지긋이(질퍽) 맛보면서..." 하는 부분이 리듬감이 오짐.


이부분에서 이거 명작이다 하고 확신했음.


나츠키아줌마라서 미미나메는 걱정할 필요 없고. 효과음도 준수하니까 한번 들어보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