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거 좀 별로다

대충 걍 금태양이 사야카 뭔 약점 잡아서 따먹은건데 뭔 약점인지는 몰?루고
금태양남이 레이나랑 알고있는 사이인지 뭔지 암튼 뭐 난교라던가 야리베야 떡밥만 던졌는데
그냥 별개 일수도있어서 몰?루임 애초에 레이나라던가 레이나 친구인 레이코가 사야카가 금태양한테 따이고 막 난교파티에 나오고 하는걸 알았으면 그건 그거대로 좀 무서울듯
알고보니 청자를 가지기 위한 레이나의 계획이었으면 존나 소름돋을거 같에;;
암튼 작품이 이러는데 그렇다고 미나세 연기가 좋았냐하면 조금 아쉬웠고 분량도 550엔짜리라 짧음
근데 전에 나왔던 외전들은 그래도 분량이 괜춘했는데 나름 중요떡밥인데 왤캐 짧게 낸건지
그리고 사야카 대사가 이상하게 느낌이 레이나랑 비슷함;;;;;;이년 처녀아녔음?
+본편 청자랑 식어버린것도 뭔가 잘 납득이 안됨,그냥 진도가 좀 많이 느린건데
청자 존나 개씹알파메일인데 그냥 진도가 느리고 금태양이랑 떡 몇번 쳤다고 청자한테 식는다고?
분량문제인것도 있지만 너무 본편이랑 연결되는곳이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