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 들으려고 했는대 시벌 미치년ㄴ이 ㅈㄴ게 하드한 플레이로 창자 괴롭히네

강제로 입에 촉수 집어넣어서 신경독 주입하고 너무많이넣어서 죽을거 같으니까 배를 ㅈㄴ쎄게 눌러서 전부 토하게하고 갈비뼈 으스러뜨린 다음 목조르면서 기절할때마다 때려서 깨우고 안일어나니까 왼팔을 부러뜨려버리네
심지어 마지막에는 촉수를 귀에 넣어서 뇌를 말 그대로 휘저어서 병신으러 만들어버리고 반응이 없으니까 그냥 먹어버린다면서 소화액 분비하는데 산성에 살이 녹는 효과음 들리는데 이년이 하는말 봐서는 청자 살아서 고통 느끼는듯

그상태로 며칠동안 천천히 먹어주겠다는 말로 끝나는데 어후시발 ㄹㅇ 미친년이었네

근데 좀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