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 보육교사 암컷보지가 극태파파자지에 정액으로 가득차게 범해져 도스케베 성처리 섹스프렌드로 쾌락타락할 때까지

서클 : 一事が万事

성우 : 오토쿠라 유이 (乙倉ゅい)

RJ400721


아내를 여의고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는 주인공이 사교모임으로 참석한 소개팅에서 보육원의 미나미 선생을 만난다.

주인공은 빈틈이 많은 그녀를 골뱅이로 만들어 엄청 박아대고 싶은 검은 욕망이 들끓고 결국 술에 취한 그녀를 그녀의 집에서 범한다.

한 번만! 한 번만 더 하게해주세요!

맛있는 녀석들에서 볼 법한 한 입만급의 퍼포먼스로 그녀를 계속 절정시켜, 그녀는 이미 자지의 포로가 되었다.

초반에 우연히 만나는 부분부터 후반까지 괜찮은 스토리였다.

개인적으로는 호텔에 데려가 범해서 타락하는 과정도 넣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생략됐다.

아날펄도 하나씩 뽕뽕 뽑는 게 아니라 아쉽긴 했지만 쥬르르륵하고 나오는 SE도 꽤 꼴렸다.

특히 후반에 아날개발 파트가 상상력이 증폭되는 맛이 있었다.

6트랙이 보육원에서 아들을 재우는 자장가 파트인데 생각보다 진짜 졸리다.

양을 100마리까지 세는데 , 잠잘 때 좋을 듯?



최면 앱으로 마법소녀를 능욕해라 ~마법소녀는 자지 같은 거에 지지 않아!!~

서클 : 龍宮の使い(闇)

성우 : 우메키 치하루 (梅木ちはる)

RJ380649


소녀의 이름은 시라유키 시로네. 마법소녀 하쿠로 불린다.

최면 아저씨을 우연히 만나 최면에 걸려 다양한 플레이로 범해진다.

자신을 괴물로 보이게 하고 괴물을 쓰러뜨리는 방법은 자지를 사정시켜야 한다던가

거리에서 옷을 입는 건 변태라고 상식개변을 시켜 옷을 벗고 섹스한다던가

정신이 멀쩡한 시로네의 집에 들어가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이라마치오를 한다던가

이미 조교가 완료된 그녀의 몸은 육노예 선언을 하며 마구 절정하면서 박히게 된다.


이런 컨셉이기에 당연히 우즈키 리리무인 줄 알았는데

우메키 치하루 라는 분이었다. 처음보는 분.

가장 좋았던 부분은 페라, 이라마치오 부분.

침을 머금고 강제로 입을 범하는 연기가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에서 완전히 타락해 정신없이 박히는 모습도 참 꼴렸다.



유부녀 델리헬을 불렀더니 절친한 친구의 부인이 왔다 ~끈적끈적한 NTR나카다시 본방 엣찌~

서클 : あまとろすいーつ

성우 : 코우노 마이노 (向野まいの)

RJ396011


델리헬로 나타난 그녀는 유메사미 사에코. 친구의 부인이다.

그녀가 체인지할까 했지만, 오히려 흥분되기에 서로 즐기기로 한다.

손대딸, 펠라, 소프플레이, 이라마치오, 젖꼭지애무, 섹스.


굉장히 농익은 목소리의 코우노 마이노 라는 분이다.

남자를 유혹하는 유부녀의 목소리로서 손색이 없었다.

대본이 부드럽지 않고 조금 연기를 하는 것이 느껴진다. 아쉬움.

사정에서 잇→테↗↗↗↗ 하는 부분이 있는데 꼭 이렇게 할 필요는 없었다고 본다.

자연스럽게만 했어도 더 꼴렸을 듯.

농익은 맛 자체는 훌륭.



아마추어 JK의 학습 일지【M.H】

서클 : 素人専門

성우 :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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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고등학교에 신입으로 근무한지 2년. 하메도리를 시작한지 1년.

제목의 [M.H]는 학생의 신변 보호를 위해 이니셜로 저렇게 쓴 거라고 한다.

그녀는 모녀가정이기 때문에 사립대학에 추천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이를 이용한 선생은 그녀와 한 가지 약속을 하는데...


결국에는 약물 타락으로 가는 전개다.

아마추어 전문(素人専門) 서클의 첫 작품이다.

근데 성우는 히나타 유카. 프로네?

헛소리였고, 아무튼 첫 작품 치고는 정말 끝내주는 작품이다.

선생이 그녀를 타락시키는 과정이 굉장히 좋다.

약물, 타락, 행복섹스로 넘어가는 좋아하는 요소가 갖춰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saigado 작가의 지미코 시리즈가 생각나는 부분이다.

평범한 친구들과 섹스한 과정을 컬렉션으로 보여주는 느낌이기에.




게이머인 소꿉친구에게 게임강각으로 개발당했다.

서클 : あまとろすいーつ

성우 : 카미시로 소라 (神代そ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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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에로게를 하고 있는데 소꿉친구인 히나가 찾아와서 같이 에로게를 한다.

남자는 성적으로 개발되는 게 좋은 건가? 하고 물어보는 히나

그녀는 내 돈으로 로션이나 오나홀을 사와서 본격적으로 플레이를 한다.

젖꼭지 핥기, 아날 핥기, 바이브로 전립선 마사지, 손대딸, 오나홀 손대딸, 섹스


소꿉친구가 정상이 아니에요.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메스가키같이 생겨가지고 정성그럽게 할 건 다 해준다.

무려 전립선 마사지를 하기 전에 아날을 풀어준다고 아날을 꽤 오랫동안 핥아주기도 하고

봉사적인 플레이도 아주 정성스럽게 해준다.

이런 소꿉친구가 있다고...?

남주를 가지고 놀다가 정신없이 박히는 피스톤이 맘에 들었다.

거의 오나서포 급의 보이스였는데, 마지막 트랙에 겁나 박아서 마음이 풀림.



【벽 너머 NTR】 트윈테일 J○ 그녀의 NTR 하메도리영상이, 당신의 손에 도착할 때까지

서클 : Whisp

성우 : 코토 코토리 (古都ことり)

RJ390101


집에서 데이트를 같이 즐기고 있는 트윈테일 소녀는 유이나.

그녀의 남친에게는 오빠가 있는 모양인데 꽤나 싫어하는 모양이다.

그 오빠는 유이나에게 최면을 걸고 그녀를 범하는데...


최면타락물이다.

처음에는 진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능욕하는 장면이 꼴려서 좋았다.

입으로 쥬붓쥬붓 빠는 것도 괜찮고, 섹스할 떄의 신음도 꽤 괜찮다.

특히 최면이 풀렸을 때 모든 것을 포기하고 쾌락을 따라가는 정신 놓은 연기가 좋았다.

아, 일러보니까 다시 꼴리네.



쿨 메스가키 NTR보고 ~연인을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다른 남자와 H해줬더니 정말로 참교육 당했다~

서클 : 暗黒あずまや

성우 : 우즈키 리리무 (兎月りりむ)

RJ332703


건방지고 쿨한 애인이 남친방에 있던 NTR 에로책들을 보고

이런 플레이를 하고 싶냐며 NTR을 직접 당하고 오는 이야기.


일단 일러스트가 꼴린다.

입에 묻어있는 털이라던가, 아래에서 나오고 있는 정액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얼굴을 붉히며 무심하게 자지를 잡고 있는 듯 하지만

하트 눈이 되어 이미 사랑에 빠진 모습이 꼴린다.

보이스에서 좋았던 점은

하메도리 영상을 보여주며 동시에 이야기해주는 게 참 좋았다.

첫 영상보다도, 마지막 트랙에서 동시에 이야기해주거나 그녀가 느끼는 것을 듣는 게 더 꼴렸다.

SE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는데, 연기력과 보이스톤으로 다 커버하는 느낌이다.

런타임이 1시간도 안되지만, 짧은 시간에 높은 만족감이었다.



너를 정말 좋아하니까... 정말 많이 해도 좋아♪ 달콤한 러브 천국편

당신 따위 정말 싫어... 그래도, 정말 많이 해...주세요... 조교 지옥편

서클 : パースペクティブ少女幻奏

성우 :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RJ392245, RJ392248


천국편

축구부 레귤러를 노리는 남주는 매니저인 키사라기 메이에게 고백을 한다.

사실 메이도 남주를 좋아해서 둘은 바로 커플이 되고 단계를 밟는 스토리.

지옥편

둘이 몸을 겹치던 사진으로 협박을 하는 축구부 선배.

어쩔 수 없이 그녀는 몸으로 비밀을 유지하기로 한다.


우측의 지옥편은 IF스토리라고 한다.

전개가 천국편1 -> 지옥편1 -> 천국편2 -> 지옥편2 교차로 들어야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개인적으로는 천국편을 다 듣고 지옥편을 듣길 바란다. 

인간은 유열을 좋아하기에, 더욱 더 높은 쾌락을 누리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천국편은 녹진녹진한 러브러브섹스의 느낌이면 지옥편은 변태적인 섹스다

그녀가 중간 이후부터 오호고에로 쾌감에 타락하는 맛이 끝내준다.

지퍼를 내리는 소리, 귀 바로 옆에서 보지를 만지는 오나니 소리, 찰진 스팽킹이 나는 소리 등

정말 모든 게 꼴렸다.



순수한 아내와 신혼생활 ~내가 엣찌하게 된 건 전부 당신 때문입니다~

서클 : 脳汁ドロップ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RJ373430


아침에 이불을 뒤척이며 나를 키스로 깨우는 그녀는 아마키 카호. 내 아내다.

예전에는 엣찌한 걸 잘 모르는 아가씨였지만

신혼이 되고 나서부터는 매일매일 H삼매경이다.


하루동안의 신혼의 아내와 불타는 방어전(?)을 체험하는 스토리.

이미지로 봐서는 런타임이 길 것 같은 일러스트 였는데, 생각보다는 짧은 64분이다.

좋았던 점은 신혼의 러브러브한 느낌.

섹스하면서도 소리치면서 자신을 드러내는 그녀.

근데 대사가 너무 많아서 신음 파트가 적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일러가 개 꼴리니 보면서 들으면 좋겠다.



전원 엣찌한 섹시 여배우

서클 : さーべるたいにゃー 

성우 : 오오야마 치로루 / 소라마메 / 아마치 하루

RJ318630


AV배우인 누나의 집에 식충이로 얹혀 살다가

누나의 친구들로 인해 AV남배우의 재능을 발견하여 그녀들과 섹스하는 스토리. 


동음 추천좀. 동음을 듣기 시작한 초반에 물어봤었는데, 그 때 댓글로 추천해준 작품이었다.

일단 성우도 성우지만 정말 괜찮다고 느낀게 많은 동음이었다.

스토리가 있어 드라마적인 전개가 있다.

SE도 꽤 괜찮다. 사정하고 질 안에서 뉴르뉴르 하는게 정말 꼴린다.

캐릭터가 각각 개성이 있어 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단점은 중간중간 소리가 끊기는 감이 있다.

녹음할 때 주변음이 조금 들어가는데 파트별로 넣어 중간에 비는 공간이 어색하게 느껴진다.

마치 동영상을 보면 중간에 갑자기 검은 화면이 1초 나왔다 다음으로 이어지고 그런 느낌이다.

왜 추천하는지 알만한 작품이다. 재밌디고 하고 꼴리기도 한다.

 


청초하고 헌신적인 조금 커뮤증! ~언제나 거절할 수 없는 파멸적 엣찌로 오호고에 절정할 뿐~

서클 : コロコエ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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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네토라레 플레이에 꼴린다는 거에, 소극적인 여친 사요는 마지못해 한 번만 해보겠다고 한다.

전화로 해보고, 직접 남친을 포함한 셋이서 만나서 해보기도 하고

결국 그녀는 NTR남의 자지에 포로가 되어버리고 마는데...


NTR목적으로 만들어진 작품이긴 하지만, 남주가 병신이다. 빼았겨도 할 말이 없다.

그렇게 사요가 이거 해도 되는거냐고 물어봐도 계속 ok하는 걸 보면... 안될 놈이다.

이불이 접히는 소리, 옷을 벗는 SE, 보지는 만지거나 안에 넣는 SE, 박는 소리 등.

사운드가 훌륭하다. 꼴린다.

성우인 유즈키 츠바메 씨의 커뮤증이 있는 내성적인 사요의 연기도 좋았다.

보통 NTR 초반은 전개가 뻔해서 재미가 없는데, 순전히 연기로 들을 마음이 생기게 했다.

특히 마지막 트랙에서 약물섹스를 하는 장면은 통쾌하기까지 한다. 병신남주.

일러도 보면서 들으니 참 좋았다. 일러 꼴림 인정.



옛날 선배의 가치코이 오나홀이었다고 해서, 베로츄 정도로 섹스할 수 있는 가벼운 암컷이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서클 : はだか抱きまくら係

성우 : 코토 코토리 (古都ことり)

RJ422254


옛날에 가치코이했던 쿨한 후배가 선배의 고등학교에 와서 선배에게 박히는 스토리.

지금의 선배는 인기도 있지만, 지금은 자기가 옆에 있으니 자신이 자지를 맡아주겠다고...


사실 쿨...이라기 보다는 망상이 심하고 음침한 다우너 후배가 할 건 다 해주는 보이스다.

일러스트는 격렬해 보이는데 슬로우 섹스가 많다.

그리고 범해지는 느낌이라기보다는 남주가 약간 끌려가는 느낌?

진심 피스톤에서 팡팡 칠 때 진짜 좋다. 정말 있는 힘껏 친다.

약간 이도 저도 아닌 느낌인데, 멘헤라로 냈으면 오히려 어떘을지...?

그래도 후배가 오나홀이라는 기분이 충실했다. 거의 자지 케이스급?

느긋하게 듣기엔 생각보다는 괜찮다.



베로츄 페어

서클 : 防鯖潤滑剤

성우 : 미모리 아이노 (みもりあ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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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이 옅은 그녀. 츠키야마 후유와 베로츄 페어가 되어 베로츄를 하는 이야기.

런타임이 2시간 33분인데 진짜 온종일 베로츄를 하기에 나처럼 끈적한 키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들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무감정했던 후유가 감정을 점점 드러내며 그에게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이 참 좋았다.

제대로 스텝을 밟으며 하나씩 풀어 헤치는 맛이 있다.

성우인 미모리 아이노 씨의 점점 그를 향하는 마음이 계단식으로 열리는 연기를 정말 잘 살렸다고 본다.

다만, 초반에 손대딸에서 자지를 흔드는 SE가 뭔가 사포로 자지를 깎아내는 느낌이다.

긴 시간 동안 키스로 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순애음성이다.

베로츄를 좋아한다면 꼭 들어보길 바란다.



스토커 여자의 애처일기 ~나를 향한 사랑과 집착이 대단한 이카레 여자와 강제 러브러브 아이 만들기 섹스~

서클 : +Dream 

성우 : MOMOKA。

RJ419444


집에 돌아왔더니 스토커 여자가 집에 들어와서 요리를 하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아이우치 메구미.

내가 뭘하는지 전부 아는 그녀는 나를 유혹하며 키스를 하는데...


이건... 순애 아닌가?

남주가 떨고 있기는 한데 야한 건 순순히 다 받아들이는데...

라고 중간까지 생각했더니 마지막에 가보니까 얀데레에 멘헤라 기질까지 있다.

R.I.P 남주.

SE는 그냥 그런데 캐릭터를 잘 살린 연기가 눈에 띄는 작품.

슬로우보다는 마음을 압박하는 격한 쪽에 어울리는 보이스였다.



바부바부의 숲 만난지 5분만에 나의 마마 아이돌편

서클 : バブバブの森

성우 : 아이사카 나루미 (逢坂成美)

RJ418534


아이돌 에자키 마유. 오늘은 악수회가 있는 날이다.

사실 그녀는 본래 야한 짓을 하길 원하는 도스케베.

그녀에게 최면을 걸어 마마플레이를 하는 이야기이다.


엄마이면서 아이돌 일에 최선을 다하는 그녀를 애무하거나 피스톤을 하면서 즐기는 내용이다.

신음이 생각보다 아주 격하다. 거의 초반부터 참지 않고 전력개방으로 지르는 느낌.

그리고 정말 천박하다 할 정도로 음란하게 신음을 낸다.

능욕야겜에서 타락한 여주의 대사를 다 이어서 소리 낸다 치면 이런 신음이 되지 않을까.

매 트랙 여러 자세로 섹스를 하고

보지를 비비는 SE나 박는 SE, 오모라시 SE 등 물기가 많은 소리라서 정말 좋다.

스팽킹도 일정한 리듬이 아닌 신음이나 대사에 맞춰 떄리는 게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느껸진다.

S성향이 들으면 좋을 듯. 그녀를 괴롭히며 신음을 즐기는 맛으로 들으면 좋겠다.



무표정 안드로이드를 응석부리게 해서 러브러브 엣찌까지...

서클 : テグラユウキ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RJ418470


그녀의 이름은 아로. 쿨한 안드로이드 그녀.

기동 한 지 얼마 안 되어서 감정은 잘 못 느낀다고 한다.

그녀와 섹스 실험을 반복하며 그녀는 감정을 느끼고 표정이 풍부하게 된다.


만약에 나중에 섹스로이드를 집에서 길들인다면 이런 느낌이 아닐까.

그녀를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서로 행복을 느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목소리의 톤이 일정하다고 생각할 정도로 무감정한 느낌의 그녀가

기분이 좋다는 감정을 서서히 알아가고, 신음이 조금씩 나오며 이상한 감각이 퍼지며 절정 할 때.

얼마나 꼴리고 그녀가 사랑스러운지 볼 수 있다.

테구라유우키에 유즈키 츠바메 이기에 사운드적으로는 뭐라 할 게 없다. 훌륭하다.



털털한 소꿉친구(현여친!)와의 첫 섹스 해금일!

서클 : Piece of Unicorn 

성우 : 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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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때부터 쭉 함께였던 소꿉친구 최서윤. 지금은 내 여자친구다.

여성스러운 몸매와 비교되는 털털한 성격에, 심술궂게 자주 놀리기도 하지만, 나를 정말 좋아한다.

사귄 지 100일째 되는 날. 오늘은 진도를 끝까지 나가려고 한다.


52분의 원트랙 한국어 음성.

개인적으로 한국은 개인제작 아마추어 음성이 많기에 들어는 봤다만 별로였다는 인상이 많았다.

그래서 최대한 그런 마음을 가라앉히고 들었다.

부분적으로 아쉽다고 볼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꽤 들을만하다.

한국인의 인상이 대개 귀엽다기보다는 낮은 톤에 쿨한 느낌이라서 애교있는 높은 톤이 익숙하진 않다.

그래서 처음에는 오그라들 수 있지만, 들어보면 꽤 스무스하게 전개는 이어진다.

초반에 섹스하는 부분은 조금 어색한 느낌이기도 한데, 연기를 한다는 게 딱 느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마지막에 섹스할 때 격렬하게 몰아붙이는 부분이 꼴렸다.

그동안 놀려온 서윤이에게 참교육을 하면서 겁나 박아대는 그 맛.

한국어에 오그라들지만 않으면 전반적으로 들을만하다라고 요약할 수 있겠다.


 

연애보○신드롬

서클 : 青春×フェティシズム 

성우 : 아마치 하루 (天知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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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이로하. 나의 소꿉친구이며 반 친구다.

어릴 적부터 함께 지냈고, 나를 잘 돌봐주는 친구.

그녀가 최근 야해졌다 싶더니, 사춘기 여자아이에게만 걸리는 서큐버스 증후군에 감염됐다고 한다.

이 병이 나으려면 서큐버스가 만족할 때까지 남자와 H를 하던가

숨겨둔 연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매번 세계관에서 나사가 하나 빠진 순애순애한 청춘페티시즘 서클의 작품.

히로인의 평소의 톤과 서큐버스로 바뀔 때 목소리의 톤이 다르다.

순수하고 귀엽다가 남자를 유혹하는 섹시한 음성이다.

솔직히 처음부터 서큐버스 신드롬에 걸린 상태라 무한섹스궤도라서

기승전섹도 아니고 섹섹전섹의 느낌이다.

청춘페티시즘의 작품은 매번 비슷한 느낌의 감상을 생각하게 되는데

느긋하고 달콤한 느낌의 순애. 거기에 무언가 하나씩 첨가하는 느낌이다.

이번에는 그 숟가락 안에 서큐버스라는 소스가 준비되어 있었다.

안전성은 높지만 그만큼 비슷한 맛이 나서 언젠간 질릴 수 있다고 본다.

결론은 달콤달콤 서큐버스화 순애.



마마JK와 같이 살며 응석부리는 달콤한 성활

서클 : テグラユウキ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RJ418292


선생이 자신의 학생인 JK 에나유를 집에 데려와 마마플레이를 하는 스토리.

일러스트는 마마플레이를 잘 받아줄 것 같은 부드러운 인상인데

막상 들어가 보니 갸루같은 JK다.

선생과 이미 여러 번 해본 듯 기분 좋은 곳을 다 알고 있다.

정말로 갓난애기를 대하는 느낌인데 누워서 들을 걸 그랬다.

섹스가 익숙하지 않은 그녀라서, 선생쪽으로 주도권이 돌아온다.

테구라유우키 서클답게 현장감 있는 소리가 매우 좋다.

바지 지퍼를 지이익 내리며 벗는 소리, 손대딸을 할 때 로션을 뭍힌 듯 리얼한 물기의 소리가 들리는 점.

손에 묻은 정액을 핥아먹는 소리가 내 앞에서 받아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

끈적한 키스 숨결이 바로 앞에서 불어오는 점.

콘돔을 박스 안에서 꺼내 뜯어서 씌우는 소리 등.

근데 곁잠은 콧김이 너무 강하다... 좀만 떨어져서 했으면.


 


오나서포 다크엘프 ~본방금지 냉철 다크엘프와 착정 오나니 서포트~

서클 : テグラユウキ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RJ417698


문을 열고 들어온 그녀는 오나니 서포트를 해줄 다크엘프 네와와.

이종족 델리헬로 온 그녀가 몸과 말을 이용해 서포트를 해준다.

 

유즈키 츠바메의 굵고 낮은 목소리 OH!

톤이 낮은 사무적인 비서의 목소리다.

근데 정작 오나서포로 자위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제대로 된 리뷰는 못 하겠다.

일단 환경음이 괜찮다.

목욕탕 안에서 물이 첨벙첨벙 한다던가 욕조에서 끼익끼익 하는 소리, 안에서 울리는 소리가 특징적이다.

플레이에서 좋았던 점은

자지를 흔드는 소리가 리얼한 점, 입에서 침을 구츄구츄 모아 자지에 쏟는 점.

침이 가득한 찐득한 베로츄를 하는 점, 쿠퍼액이 나오자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는 점.

스마타를 할 떄 은근히 내는 신음이 꼴리는 점.

근데 본방 없음. 다크엘프 진심신음을 못 들었다.

곁잠파트에서는 자는 숨소리가 끊기는 현상이 있다.



전직 여기사&여검사의 승기 메이드 ~오호비교강제봉사~

서클 : クロんりーわん 

성우 : 타카나시 하나미 / 유즈키 츠바메

RJ417556


내(황제)가 통치하고 있는 아크 제국은 마도 기술에 의해 발전한 제정 국가.

다른 나라에 대한 대의 없는 침략을 반복하는 아크 제국에 대패한 서양 플레이크 왕국과 동양 히모토 국가.

플레이크 왕국에는 용감한 여기사 '레이스 프리레베르'

히모토 나라에는 정의감이 강한 여검사 '츠무기 크로스'

전후 두 기사를 황제의 예속 하녀로 두는 게 평화 조건중 하나였다.

여자 기사로서 애욕에 저항하지만, 점차 음문의 쾌락이나 정액욕구에 저항하지 못하고...

애국심이나 고향의 혼약자도 버리고 메이드 아내, 오나홀 아내로서 자아가 싹트고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SE도 괜찮고, 꼴림도 괜찮은 좋은 작품이다.

마도음문과 정액을 받지 않으면 죽게 만드는 설정이 강제성이 있어 참 좋다.

정말 많은 플레이가 들어가 있다.

베로츄 / 손대딸 / 재촉하기 / 침먹이기 / 미미나메 / 부랄애무 / 정액삼키기 / 더블페라 / 음뇨 / 청소페라 / 젖꼭지애무 / 오호고에 / 키스하메 / 도게자프로포즈 / 오나호 아내 타락 / 쾌락 타락 / 스팽킹 / 아이만들기

섹스할 때의 자세라던가 다른 몇 부분을 제외하더라도 정말 많다.

평소에는 도도한 자태를 보이다가 성교를 하게 되면 발정 난 듯이 신음을 내는 게 정말 꼴리더라.

페라를 할 때나 정액을 꿀꺽할 때도 참 꼴렸다.

SE는 상당히 훌륭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감탄하면서 꼴린 건 스팽킹이었다. 다른 서클과 맛이 다른 찰짐을 자랑한다.

엉덩이를 생으로 철썩 때리면 저런 소리가 나겠다 싶다. 



그녀가 세퍼레이터를 걸치는 이유

서클 : もふれん亭 

성우 :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RJ404886


고등학교 육상부에 소속되어 있는 쿠죠 아마네.

열심히 육상에 몰두하는 그녀지만, 운동부에서 흔한 성욕이 강한 게 고민거리였다.

남자친구는 그녀를 소중하게 생각해서인지 키스까지밖에 하지 않은 상태였다.

연일 오나니로 발산하는 그녀는 아파트 주인 중년 아저씨에게 몰래 영상을 찍혀 협박당하고

동영상을 삭제하는 대가로 여러 플레이를 하는 스토리이다.



원래 동인지로 있는 작품이지만 똑같진 않고 부분적으로 다르다.

이미 협박을 당해있는 시점부터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여러 장소에서 섹스를 하다가 갑자기 관계를 끊고, 나중에는 자기가 알아서 원하게 되는 흔한 스토리다.

좋았던 점은

SE가 꽤나 맘에 든다. 러닝 할 때 뜀박질의 소리, 섹스할 때 팡팡 박는 소리 등.

여러 장소에서 그녀를 맛보는 방식이 흥미롭다.

그녀의 독백으로 얼마나 타락해가는지 볼 수 있다.

히나타 유카 씨의 아저씨에게 빠져드는 JK보이스가 참 좋다.



하이스펙인 다우너 쿨 소꿉친구와 무인도에 표류한 결과 、「오호고에 절정용의 성처리도구 정도의 이용가치밖에 없다」고 쓸모없이 인정되고 말았다...?

서클 : うえぶんり

성우 : 타카나시 하나미 (高梨はなみ)

RJ406488


유치원에서부터의 소꿉친구였던 그녀의 이름은 세이료우 시노부.

시노부가 성장함에 따라 여성스러워지자 어색해진 나는 그녀를 피하게 된다.

그녀는 공부만 해서 그런지 나날이 성욕이 강해지는 자신의 체질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데...

무인도에 갇히고 1개월.

나는 성욕을 해소해주는 성처리도구 역할을 맡게 된다.


일러스트만 보면 아가씨or츤데레와 섬에 같이 있다가 합체하는 그런 분위기인데

완전 느긋, 저음의 시노부가 섹스할 때는 신음을 허덕이며 절정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예상을 깬 신선한 느낌.

작품 듣는 내내 히로인 쪽에서 원해오는 작품이다.

간절하지는 않고 '슬슬 하자~' 같은 느낌이다.

키스라던가 박는 SE라던가 신음소리라던가 전부 꼴린다.

아마도 평소의 쿨한 모습과 갭이 있어서 그럴 것 같다.

안에 들어간 태닝 일러스트가 꽤 꼴린다.

특히 가슴과 팬티라인으로 안 탄 부분은 향기를 맡고 싶을 정도. 꼭 보길 바란다.



BSS 소꿉친구를 참교육 NTR최면! 나의 자지로 쾌락 바보보지가 된 오호고에 JK

서클 : Cream-Pai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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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키라사기 히토미.

숙제를 보여달라는 그녀는 잡담을 하다가 축구부 에이스와 사귀고 있다는 이야기를 꺼낸다.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최근 다운받은한 최면 앱으로 그녀에게 최면을 걸었다.

명령을 따르는 그녀를 내 것으로 만드는 스토리.


BSS는 僕が先に好きだったのに(bokuga sakini sukidattanoni)라고 해서

내가 먼저 좋아했는데 라는 장르다.

처음에는 최면에 걸려서 굉장히 무감정한 톤인데 이후부터 굉장하게 가버려서 기분이 좋다.

격렬한 피스톤과 가버리는 신음. 와카라세 부분이 정말 많아 그야말로 섹스하다.

개인적으로는 목소리가 뒤집어지지 않으면서 열정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싶다만

거의 능욕물에서 타락한 히로인이 낼법한 목소리로 최면섹스를 한다.



마음 약한 아이돌의 자지 노예화 계획 ~처녀 아이돌 보지를 도스케베 프로듀스

서클 : MASUO SANDORINI 

성우 : 사토우 시오 (砂糖しお)

RJ408585


자기의 나약한 성격을 바꾸고 싶어 아이돌이 되고 싶은 쿠와시타 마미.

남자가 익숙하지 않은 그녀를 벗기고 야한 것들을 가르쳐줬더니

그녀는 H노예의 재능이 있었다!

그런 그녀를 야한 트레이닝으로 훈련시키는 내용이다.


아이돌마스터 성인판.

수줍음이 많던 그녀가 프로듀서의 H트레이닝으로 베개영업까지 하는 아이돌이 되기까지의 변천사.

베개 영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빛나는 아이돌이 된 거에는 변함이 없다.

그리고 프로듀서를 향한 사랑.

서로 행복하면 순애지?

사토우 시오 씨의 연기력이 아주 좋다.

소심할 때의 그녀와, 녹아버린 그녀의 차이점을 아주 잘 보여주어 꼴림을 높여준다.

개인적으로는 조교되고 녹여진 그녀의 모습이 꼴렸다.

거의 노예선언이나 다름없는 대화를 하며 정신이 나갈듯한 신음을 내는게 참 좋더라.



666회 절정에 인생종료 천재 소환사가 최강의 악마를 소환해 쿠소자코 오나호로 타락하기까지 7일간 「싫엇, 요, 용서해줫, 용서해쥬어어어」

서클 : 黒月商会

성우 : 마시로 마유키 (真白真雪)

RJ409504


자존심 강한 천재 소환사 아리시아=아르케미니아.

그녀는 자신을 믿고 무모한 금기 소환을 행해 악마를 소환해버리고 만다.

악마는 7일의 시련을 거쳐야 거느릴 수 있다고 하는데...

하지만 시련에 실패하면 영혼을 빼앗기고 영원희 악마의 하인으로 계속 살아가게 된다고 전해져 온다.


천박한 신음과 계속 가버리는 오모라시가 특징인 작품.

마법 쓸 때 프로토스에서 파일런 소환할 때 소리나는 게 웃음 포인트.

뭔가 초반에 성우에게서 아마추어의 냄새가 난다.

SE가 문제인건가?

아무튼 악마가 계속 괴롭히면서 아리시아를 가게 만드는데

솔직히 말하면 그렇게 꼴리지는 않는다.

천박하긴 한데 딱 마음에 오는 신음이 없다.

오모라시는 겁나게 하니 츄와앗 하고 싸는 거 좋아하면 그 부분은 들을 만...하나?

촉수가 귀에 들어와 정신을 장악하는 파트가 있는데

진짜 갑자기 훅 들어와서 깜짝 놀랐다.

듣기 전 : 와 666회 절정 개꼴릴듯

들은 후 : 와... 한 번도 안 꼴림. 성우분이 너무 힘들었겠다. 프리토크를 듣자...



현역JK가 오호고에 베로키스 착정교미해주는 우라 맨즈에스테 살롱

서클 : 永井監督

성우 : 히나타 유카 (陽向葵ゅか)

RJ400113


지친 몸을 이끌고 번화가를 걷는 나는 문득 수상한 맨즈에스테 가게를 찾게 된다.

평소라면 신경도 안 쓰지만 오늘은 힐링을 원하기에.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빠져나가니 비밀 마사지 가게가 있었다.

약간 신기한 다우너 소녀가 시술하는 맨즈에스테틱.

그녀의 이름은 미야비.

내점 횟수를 거듭할수록 점점 시술이 H해지는데...


다우너 톤의 JK가 에스테를 방문할 때마다 코스가 점점 업그레이드되어서 여러 플레이를 즐기는 이야기.

감질나게 하는 플레이가 많다.

손대딸 -> 부랄마사지 -> 페라 -> 전립선 마사지 -> 아날나메

위와같이 스텝별로 밟아가는데 마사지를 올 때마다 하나씩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

들어보면 의욕 없는 JK처럼 들리는데 일하는 입장이라 열심히 해준다.

제일 좋았던 부분은 뒷면의 스위트 코스.

내가 직접 미야비를 마사지해주는 건데, 손으로 씹질을 해주는 게 주 컨텐츠다.

물기 많은 보지를 손으로 계속 긁어내듯 소리가 아주 좋다.

시오후키하며 가버리는 그녀가 꼴렸다.



변태 소망이 있는 수수한 청초JK는 진성마조 ~카메라를 향해 엉망으로 범해줬으면 좋겠어~

서클 : コロコエ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RJ398691


내 여자친구의 이름은 키미즈카 유유카.

그녀의 부탁을 받아 개인 영상을 촬영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사랑스러운 그녀를 카메라 렌즈로 관찰하니 뭔가 이상한데...

사실 그녀는 찍히는 것만으로도 느끼는 진성 M이었다.


촬영당하면 느끼는 여친이 진짜 변태라서 남친에게는 충격적인 내용을 하게 만드는 스토리다.

무엇보다 전철환경음만 제외하면 SE부분이 매우 훌륭하다.

박는 SE, 자지가 들어가는 소리, 정액을 싸는 소리. 전부 좋았다.

이런 여자친구가 있으면 정말 골때리겠지만...

나만을 사랑한다면 될려나...?



마치카노페치 1, 2

서클 : テグラユウキ

성우 : 유즈키 츠바메 (柚木つばめ), 아이사카 나루미 (逢坂成美)

RJ375850, RJ376066


일단 연관성은 없다. 각각의 개별 스토리다.

원래는 오른쪽의 2편의 일러스트를 보고 꼴려서 들어야겠다 생각먹은 보이스.




1편은 케이온에 마나베 노도카 라고 서브 안경캐릭터가 있는데

그 친구랑 공부하면 이럴 것 같다.

가까이에서 달콤한 키스를 하는 게 가장 인상이 남는다.

혀를 엮어오면서 침이 농후한 맛이 나고 가까이에서 숨결을 느끼는 맛이 있다.

그다음은 펠라, 섹스 순?


기대했던 2편은 조금 꾸민 느낌이 나는 여대생.

성우는 다르지만 여전히 키스가 좋다.

전작 거유안경JK에서는 입에 침을 머금고 키스를 하는 맛이었다면

이번 여대생은 혀를 내밀고 부에에 하면서 엉켜오는 느낌이다.

참으로 매력있는 히로인이다.

남친의 손으로 직접 씹질을 하면서 귀엽게 느끼는 점.

적당히 남친을 괴롭힐 줄 알면서 애교도 같이 섞여 들어오는 점.

새로운 체위를 해본 적이 없음에도 흥미진진하게 받아들이면서 하자는 점.

페라라던가 키스가 개꼴리는 점.

삽입할 때 천천히 움직이면서 그 맛을 느끼는 그녀의 오옥거리는 신음.

격렬하게 하면서 사랑을 귓가에 헐떡이며 속삭여오는 그녀의 모습.

사정한 자지를 뽀옥하면서 빼는 모습.

참으로 꼴리는 히로인이다.

목욕탕에서 물소리가 나는 현장감 있는 SE는 참 좋은데, 물소리가 너무 강해서 풋잡을 하는 느낌이 안 난다.

약간 방해라는 느낌도 살짝 들고?

개인적으로 만족시켜주고 싶은 여친 스타일은 역시 2편이었다.



점점 당신에게 가치코이하는 자ㅇ세뇌 -애니메 출장판-

서클 : 에모이당 (エモイ堂)

성우 : 아키노 카에데 (秋野かえで)

RJ417333


1편에서 리뷰한 RJ410299를 이어 나온 LIVE2D 애니메이션 판.

드라이브하러 나왔다가 그대로 야외 카섹스를 하는 장면 같다.

히로인인 미즈하 우라라는 모션이 꽤 괜찮다.

처음에는 평범하다가 두 번째에는 얼굴에 홍조가 뜨고

세 번째에는 눈이 빙글빙글 돌정도로 격렬하게 하는 게 꼴리긴 한다.

다만, 남주 모션이 너무... 대충...

오고옥오고옥 하면서 가슴 흔들리는 우라라의 얼굴을 보는 맛은 있다.

꼴린다고는 할 수 있음.



오사하메 ~오나호∩취급희망의 청초한 육식 소꿉친구와 아침부터 불타는 섹스~

서클 : 御伽書房

성우 : 모치리 아무 (餅梨あむ)

RJ413070


아침에 만난 그녀는 타노세 사쿠라. 소꿉친구다.

그녀가 준 녹음파일에는 나마하메를 당하고 싶어 하며 딜도로 자위하는 사쿠라가 있었다.

그런 그녀를 보고 나는 그녀의 집을 찾아가는데...


단순히 흑백 일러가 참 꼴려서 들어본 보이스.

히로인인 사쿠라가 매우 꼴린다.

오나홀 취급을 해달라는 청초한 그녀.

나를 위해 거의 모든 것을 바치는 느낌. 게다가 오호고에까지.

솔직히 초반 부분까지는 그냥 그런데, 집에 찾아가서 섹스할 때부터 매우 꼴린다.

손가락을 이라마치오하면서 빨아대는 것부터 나마하메까지.

간청하듯이 그를 원해오는 말들이 참 꼴린다.

콘돔을 2박스 사왔다고 해서 3피스 or 5피스인가 했는데 20개였고

그걸 남주는 다 써버려서 나마하메 해버리고...?

절륜!?

SE부분적으로는 좋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특히 스팽킹이 정말 찰진데 정~~~~~말 적게 나왔다.

내 헤드폰이 문제인건지 사쿠라의 대사가 끝날 때마다 삐융삐융하고 아주 작은 소리가 들린다.

조금 거슬렸던 부분.




3부로 뉴비 100편이 끝났습니다.

뉴비 200편때 뵙겠습니다.

현재 리뷰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