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모습은 왼쪽녀가 맘에 들었는데


오른쪽녀에게 나카다시 해주니까 순둥해져서 얘도 맛있네..


왼쪽녀는 자기 고향에 약혼자도 있는데 파기하고 청자 와이프할테니까 제발 박아달래서 박아주네


청자는 착한사람이네 기사 검사같은거 했으면 여자의 기쁨도 몰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