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플롯대회였나 한 및붕이가 쓴거 같은데
선천적으로 심장병이 있나 그래서 심박수가 어느 이상되면 큰일 나는 친구라 무리한 운동 하면 안되는데
뭐 청자가 소꿉친구였나 여튼 매일 병문안 오고 그랫었는데
그렇게 슬슬 진도 쌓아가다가 병원에서 섹스 한판 조지는데
심박수 체크기 삑삑 거리는 와중에도 자기가 쾌락에 못이겨서 허리 계속 흔들어대고 자기도 허리제어가 안되서 "멈... 멈춰 줘... 너무 강햇...!" 뭐 이런 내용 있었던거 같았는데
헉헉거리면서 청자 가슴팍에 고꾸라지고 숨고르는거 생각하면 꼴리는거 갓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