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가지 알아야할것
1.이 서클은 다작을 하긴하지만 한작품 한작품 퀄이 뛰어난 편은 아님
2.단 이작품에 한해선 시나리오라이터가 유명한 사람이라 좋았음
마이크오라고하면 네토라레보단 네토리, 혹은 순애 네토라레 전문 픽시브 라이터임
꽤나 유명하고 1000좋아요는 그냥 찍히는 사람
작품 개요는 예전에 들은거라 자세한 부분은 좀 다를 수 있는데
여주가 남주를 위해서 대신(아마 검도부엿나) 짤남이랑 결투햇다가 발려서
화장실 '안'에서만 짤남이랑 애인계약을 하기로 한 내용
트랙은 단 두개
1트랙에선 대충 좀 너같은 남자 싫다고 매도하는데, 뒤로 가면 갈수록 점점 남자의 우월감을 붇돋아주는 대사+도발하는걸로 봣을때 거근 좀 만지다가 히로인도 짤남한테 뿅 가버린듯 하다
1트랙 자체는 여자 우위?라고 보는게 맞음 근데 이게 2트랙에서 반전되는데
2트랙은 1트랙에서 이어지는 내용
근데 2트랙 들어가자마자 개처럼 박히면서 신음소리를 흘리고 있다
대사로 봣을땐 이미 박히자마자 함락 완료
좀 시간이 지나고 진짜 남친이 화장실 문 앞까지 오는데
너가 남자답지 못해서, 이 녀석을 이길 수 없어서 난 이렇게 개처럼 범해지고 있는거라고 매도한다
짤남과 남친은 결투를 앞두고 있는데, 다음 결투에서 남친이 지면 화장실'만'이 아니라 밖에서도 너가 내 남친이 될 수 있다면서 이미 상황종료인것같은 굴복대사를 연호하는데 은근히 꼴린다
전체적으로 봣을때 NTR이라기보다는 NTL에 가까운 작품
NTL충에겐 적극적으로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함
짧고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