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 연속절정 파트가 약간 맥락없이 들어오기는 함
뜬금없이 대딸쳐주는건지 박는건지 알수없는 물소리가 존나 남
이전에 암시가 마음을 애무한다
마음이 느낀다 라고 들었던 것들 때문인지
나는 직감적으로 저 소리를
마음을 저 두사람한테 쿠츄쿠츄 당하는 거고
내 마음이 느껴서 즙을 질질 흘리는 거라고 생각함.
계속 올라가더라.
올라가는게 아니라 반쯤 내가 밀어올린 거지만..
그래도 대충 좋았어
미모리 무지성 나데나데는 치트키임 ㄹㅇ

드라이 연속절정 파트가 약간 맥락없이 들어오기는 함
뜬금없이 대딸쳐주는건지 박는건지 알수없는 물소리가 존나 남
이전에 암시가 마음을 애무한다
마음이 느낀다 라고 들었던 것들 때문인지
나는 직감적으로 저 소리를
마음을 저 두사람한테 쿠츄쿠츄 당하는 거고
내 마음이 느껴서 즙을 질질 흘리는 거라고 생각함.
계속 올라가더라.
올라가는게 아니라 반쯤 내가 밀어올린 거지만..
그래도 대충 좋았어
미모리 무지성 나데나데는 치트키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