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아예 손놓고
제로해도 안오면 안오는대로 받아들일 각오로 들어봄
그랬더니 마지막 연속절정때는
맨마지막 말고 한번도 못갔음
근데 오히려 그게 더 깔끔하더라
내가 제로에 절정버튼 누르는 것보다
나레이터한테 눌려지는게 더 기분좋고
기분나쁜 느낌이 안 남아
이번엔 아예 손놓고
제로해도 안오면 안오는대로 받아들일 각오로 들어봄
그랬더니 마지막 연속절정때는
맨마지막 말고 한번도 못갔음
근데 오히려 그게 더 깔끔하더라
내가 제로에 절정버튼 누르는 것보다
나레이터한테 눌려지는게 더 기분좋고
기분나쁜 느낌이 안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