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으면서 번역해서 이상할 수 있어요
1.
어라? 안녕
으응? 너 어째서 이런 곳에 있는거야?
뭐 알고 있으니까 별로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어차피 엿 보 기 이지?
우리들의 야한 몸 보러 온거지?
아까부터 몸 핥듯이 보고 말이야 이 변태
잡히면 돌아갈 수 없다는 거 알고 있는데 정말 바보라니까
인간따윈 바보밖에 없는거 같아 머리 속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다거나
저기? 다크엘프한테 발견되면 어떻게 될지 알고 있지?
힘으로도 마법으로도 아무것도 이기지 못하는 약한 너희 인간은 말야
성노예가 되서 망가질 때까지 쥐어짜진다고
그러니까 너는 여기서 장난감 확정이라는거야
그래도 나는 상냥하니까 오나사키로 한 번만 찬스를 줄게
지금부터 너는 여기서 오나니를 할 것
반찬이 되줄테니까 얼마든지 봐도 좋아
단, 한 가지 중요한 룰이 있어
시코시코 움직이는 속도는 1초에 1번 쭉 고정
게임이 시작되면 절대로 이 페이스로 흔들 것
알겠지?
도중에 맘대로 빨리 하면 너의 패배
느린게 참을 수 없다면 포기해도 좋지만
그 경우에는 당연히 패배네
운좋게 내게 이긴다면 여기 침입한 건 눈 감아줄게
뭐 사정의 순간까지 느긋하게 계속 흔드는 건 야한 일밖에 생각하지 않는
의지력없는 약한 변태에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잔뜩 흔들고 싶어도 조금밖에 흔들지 못해
애타고 머리가 이상해질 거 같은 오나니
재밌을 거 같지?
실은 말이야 너같은 오나니가 삶의 보람인 것 같은 변태 인간에겐
항상 이렇게 놓아주는거야
이렇게 말해도 자지 흔들기 시작하면 끝
나에게 이긴 녀석 따윈 지금까지 살면서 한 명도 없지만
흐흐흐흐흫
어때? 패배가 정해져있는 승부 준비됐어?
그럼 시작할까
자지 꺼내봐 오나니 준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