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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두줄요약하면

sns에서  '여체화돼서 자지 박히는거 가능? 불가능?' 투표에 가능 했다가 

납치돼서 여자몸으로 자지 3개에 강간당하는 내용.


강간이라 해놓고 쾌락에 굴복하면 강간 불성립. 강간순애가 되버림.

그래서 나를 대변하는 여자 목소리가 작품 내내 

처절하게 살려달라 하지말라 소리지름.

이게 이 작품의 메인테마임. '싫은데' 당하는거.


믿음과 신뢰의 부바이가와라 시호 cv로 

범죄스멜 폴폴나는 강간당하는 연기가 일품.

내가 처한 상황과 감정을 뇌에 직관적으로 때려넣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얕게 걸릴수록

헤헤 박힌당ㅎㅎㅎㅎ 강간순앻ㅎㅎㅎㅎㅎㅎㅎ 이러고

깊게 걸릴 수록

여주(나)의 비명소리가 들릴 때마다 절망감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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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거는 얼굴 파래져서 '싫어....제발....' 하는 느낌의 강간이었다면

이건 금태양이 올라타서 허리흔들면 

밑에 깔린 여주가 쾌락에 눈깔 까뒤집는 느낌의 강간.

남들은 그런 작품으로 지옥급 히프노 멀티레이프 얘기하는데

정작 나는 그건 안 걸리고

그나마 비슷한 경험을 이걸로 함.


슨도메(셀프), 드라이 파트 나뉘어져 있는데 드라이만 넣어서 주로 들었음.


기생충한테 뇌 감염되는 내용임.


뇌에 감염되는 기생충? 그렇다 당신의 뇌를 조질 것이다.

절정할 때도 몸에는 느낌 1도 없이 

뇌만 인두로 지지는 것 같이 타오른다. 제대로 걸리기만 한다면..

다 끝나고 나서 바로 두통약 먹어야 했을 정도였음.

남들이 지옥급 히프노멀티레이프 듣고 근육통에 시달렸다는게 이런 건가 싶었음.

근데 처음 딱 한 번 그렇게 걸리고 다시는 똑같이 안 걸리더라.


셀프 파트는 슨도메인데 

솔직히 최면음성일 필요가 있나 싶음

그냥 엄청 잘 만든 오나서포 같았음.

최면 잘 모르긴 하는데 그냥 저 트랙만 들어도 존나 기분 좋게 쌀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