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끊었어요




우와.. 


순순히 말한대로 하는구나


자지 다 보이게 꺼내놓고 정말 인간의 수컷은 바보같은 종족이라니까


별로 마법을 쓴 것도 아닌데 완전히 내 말대로


볼품없는 오나니 그렇게까지 하고 싶어?


좋아 그럼 말이야 먼저 그 약해 보이는 얼른 크게 하지 않으면


말랑한 채면 게임 시작 못하니까


자 기둥 부분 힘줘서 꾸욱 잡으라고


자지 흔들고 싶어서 참을 수 없게 내가 귀옆에서 괴롭혀줄게 발기 확정인 야한 타액으로


따뜻한 거 그대로 전해지지?


귀 안으로 잔뜩 흘려보내야지


불끈불끈해지지? 손 움직이고 싶어?


아직 안돼 


참으라고 변태


타액 흘려보내고 있을 뿐인데 자지 서버리는구나


민감한 귀 귀여움 받으면서 강제 발기


자신의 의지가 아닌데 맘대로 발정되게 만들어지고 부끄러운 인간이네 너


자지 서버리는 거 참을 수 없지?


점점 딱딱하게 돼


자 빨리 풀발기 해버려 이 변태


발기 완료


와.. 한심했던 자지 1명분 만큼 커졌구나


자위할 준비만만인 느낌


1초에 1번밖에 흔들 수 밖에 없는 거 아직 모르는 걸까나


그럼 얼른 시작해볼까


뭐 어차피 내가 이기는 걸로 정해져있지만


열심히 해봐


그러면 자

지금부터 손 움직여도 돼


게임 스타트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시작해버렸구나


기분좋고 머리 이상해질듯한 자위


어때? 흐응 이런 건 여유라는 얼굴하고 있네


아직 시작한 참이니까 당연하잖아


이 게임은 길게 하면 길게 할 수록 괴롭게 되는거라고


좀 더 격렬하게 흔들고 싶어 좀 더 기분 좋아지고 싶어 라고


본능에 점점 거스를 수 없게 되는거야


상상했어?


분명 순식간에 그렇게 될거라고


그치만 말야 너 자위 절대로 참을 수 없는 타입이지?


보아하니 매일매일 흔들 것 같아


랄까나 우릴 엿보기하러 오는 시점에서 그런 거 이미 알고 있었지만


하얀 거 븃하고 싸는 거 어지간히 좋아하는구나


아이 만들기도 못하고 무의미하게 사용하고


의미없는 사정 반복해서 즐거워?


아~ 혹시 애인 없는 걸까나


그럼 어쩔 수 없나


오늘도 그대신 정자 흘려보내고 비참한 기분 느낄 수 밖에 없네


이겨도 져도 비참하다니


정말 재밌어


저기 그런데 스피드 제대로 말한대로 지키고 있지?


계속 너의 자지만 볼 수는 없으니까 룰 깬다면 스스로 신고해줘


속임수는 엄금


호라~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애타기 시작했어?


아 그러고 보니까 말하는 거 잊어버렸는데 가는 순간에도 이 속도로 흔들지 못하면 패배니까 


이제 끝났다고 해서 마음껏 흔드는 것도 안돼


고시고시 기분좋게 정액 토해내면 패배 선언하는거라고


알겠어?


기껏 긴 시간동안 참아왔는데 마지막의 마지막에 패배하는 건 엄청 꼴불견이지


그래도 이런거 맛보고 싶지?


걱정하지 않아도 돼


절대로 그렇게 되도록 사정 허가하기 직전에 부추겨줄테니까


의지 약한 너는 나의 유혹에 굴복해서 전력으로 자지 흔들어버는거야


패배 사정하고 머리 하얗게 되서


이 게임은 이미 그런 결말이라고 결정돼있으니까


그러니까 안심하고 오나니하면 돼


패배 확정인 지옥 오나니 


마지막까지 즐겨줘


일단 휴식할까


스톱


우와.. 야한 표정이네


방금 꺼 아직 준비운동이였는데


자지 애태워졌어?


지금 당장 하얀 거 내보내고 싶으면 항복해도 된다고?


어떡할래? 


뭐 아무리 그래도 여기서 포기할만큼 허접은 아니지?


허접은 허접이라도 내가 만족할 때까지는 버텨줘


오케이 그러면


이어서 할까?


키스해줄테니까 열심히 참으라고


자 스타트


키스당해서 기뻐하고 있어  너무 쉽잖아


아 맞다 할 상대 없었지 나는 별로 발정하지 않지만 너는 이런거 흥분되지?


아까부터 눈 녹아있어 정말 단순하다니까 인간은


야한 일밖에 생각하지 않는 단세포 생물


저기 뭘 가볍게 입 열려고 하고 있어?


베로츄 당하는 거 기대했어?


이 변태


좋아


뭐야 그 반응


너무 기뻐하잖아


잘못해서 빨리 흔들지 않을까 하는 그저 함정인데


필사적으로 혀 섞으려고 하고 정말 꼴불견이네


키스조차 제대로 한 적 없는 거 안봐도 뻔해


불쌍해보이니까 한 번 더 해줄게


우와 또 기뻐하고 있어


바카~


오나사케로 당하는 거 기뻐?


저기 너 수컷의 프라이드 없구나


뭐 오나니 중이니까 그런거 있을 리가 없나


그럼 마지막으로 한 번만 진심 베로츄


입 열고 혀 내밀어


헤~ 제대로 버틸 수 있구나


그럼 휴식


베로츄 당하는 동안 좀 더 마음껏 흔들고 싶었지?


얼굴에 그렇게 쓰여있어


즈리즈리 흔들고 편하게 되고 싶으면 그래도 좋아


기분좋게 정액 내보내고 싶지?


자 어떡할래?


아직 참을래?


참을 수 있구나


그럼 이어서 할까






여친 없다고 계속 놀리네 시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