デリケート (delicate 데리케-토)


일본에선 민감을 한자로 敏感라고 쓰는데

‘몸이 민감하다’와 같은 대사에 주로 들어감


또 デリケート(데리케-토)라고도 쓰이며

‘그건 데리케-토한 질문이네요’처럼 자신의 개인사정을 이야기할 때 사용


이외에도 수리,작업중이라는 말을 メンテナンス(멘테난스)라고 하는 등 의외로 일상생활에서 영어가 꽤나 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