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역시 져버렸다
기껏 긴 시간 노력한 주제에 마지막의 마지막에 참을 수 없었구나
한심한 수컷이네 너
좋아 그럼 마지막 숫자 말해줄테니까 마음껏 자지 흔들라고
기분좋게 가버리고 싶지?
내가 지켜봐줄게
자 갈게? 갈게?
하나 둘
제로
가버리라고 변태
진심으로 흔들면서 쾌락 전부 맛봐
제로 제로 제로 제로
아아 져버렸다
엄청 기분좋아보이는 표정
재밌네
이길 리 없는 승부 일부러 수고했어
그럼 약속 기억하고 있지?
너는 지금부터 다크엘프의 성노예
그래도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내가 너를 돌봐줄테니까
그래도 어떻게 조교해갈까
아 고민되버려
아아 상상하는 거 즐겁네
자 따라와 다른 애들에게 소개해줄게
엘프의 마을까지 출발 신호~
져버리다니 한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