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딸칠때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동음중에 오나서포란게 있길래 한번 들어봤다
어플도 있길래 어플로 들었다


일단 튜토리얼 있길래 들었는데
진짜 내용이 게임같이 구성된 동음이라
신선했고 그 내용이 앱에 다 구현되있는게
신기했었다.


오나서포 동음이 처음이긴한데
여자에 목소리 맞춰서 딸딸루 치니까
기분이 묘하게 좋긴하더라...
집에 알몸인 상태로 귀에 이어폰 쳐박고
딸치고 있으니까 뭔가 내인생이 비참해진
느낌이였는데 이러다가 부모님오시면
좆될거같아서 및갤 제2정신병원썰 되기전에
문다닫고 문잠그고 다시들었다...

대충 딸딸루 치면서 사정참고 스테이지를
깼는데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열쇠를 주고
그 열쇠양에따라 엔딩에서 사정이 호화롭게
되는 구성이더라?

근데 나는 스테이지는 깼는데
조건만족을 못해서 열쇠를 못얻음 ㅅㅂ

조건이 대충 나는 여자에한태 가게 해달라고하는 변태새끼입니다 같은
늬앙스의 말을 말하는거였는데
사내새끼 꼴에 존심때문에 열쇠 못얻었다...

그리고 스테이지 넘어갈수록 ㅅㅂ
사정참기가 ㅈㄴ 어려워지더라

그래도 꾸역꾸역 참고 아이템써가면서
씨발 시키는대로 하라는말 다하고
마케이누포즈로 딸치라길래 다했는데
ㅅㅂ 마지막스테이지는 열쇠획득조건이
아이템안쓰고 클리어 하는거더라...

살다살다 2d년한테 씨발씨발 거리면서
분노를 느낀건 처음이였다...

그렇게 열쇠를 하나도 못모으고 엔딩가니까
열쇠하나도 못모은 잡몹자지한테 볼일없다면서
게임오버 시키고
사정도 그냥 대충대충 끝내더라...



하아...

내일은 꼭 열쇠3개 모아서 ㅈㄴ기분좋게
가버릴거다 쉬불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