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몇만년만에 이거 듣는지 모르겠네
아마 처음으로 최면 감 잡은 게 이거였을 걸?
근데 그 때는 절정은 못 하고 트랜스랑 대충 기분 좋은 거 정도만 느꼈는데 316941로 진짜 정신 나갈 정도로 절정하고 나서 최애최면 된 다음 언리얼 히프노는 지금까지 한 번도 다시 안 들은 듯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피곤하면 바로 졸아버릴 것 같아
어 오늘 이거 들으면 의외로 언리얼 히프노로 첫 절정하는 거네 ㅋㅋㅋㅋㅋㅋ

진짜 몇만년만에 이거 듣는지 모르겠네
아마 처음으로 최면 감 잡은 게 이거였을 걸?
근데 그 때는 절정은 못 하고 트랜스랑 대충 기분 좋은 거 정도만 느꼈는데 316941로 진짜 정신 나갈 정도로 절정하고 나서 최애최면 된 다음 언리얼 히프노는 지금까지 한 번도 다시 안 들은 듯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피곤하면 바로 졸아버릴 것 같아
어 오늘 이거 들으면 의외로 언리얼 히프노로 첫 절정하는 거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