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새끼가 그냥 나 눈매가 째려보는거 같은게 마음에 안든다고 뭐만하면 엎드려뻗쳐 시켰는데

ㅈ같아서 중학교 졸업식 전날에 체육교무실 아무도 없을때 침입해서 그새끼 노트북에 커피한잔 쏟아놓고왔음

병신학교라 CCTV도 없어서 못잡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