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치기엔 벌써 세 번이나 해서 좀 그렇고

최면 듣기엔 뭔가 정신 잘 안 들고

그래서 엄청 고민했는데


귀 초민감한 상태로 논쟝 미미나메나 듣다 자야겠어요

시코시코 하면서 몸에 오는 느낌이랑 미미나메 들을 때 오는 느낌이랑 비슷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