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마다 특기와 적성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성적이 곧 성실성의 척도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연락하는 동창들 중에
기껏 좋은대학가놓고 졸업하고 개백수로 노는애들도 있고
자격증 이것저것 따서 좋은데 취직한 애들도 있음
그리고 수능을 잘봤건 못봤건
오늘은 건배하는 날이지 자살하는 날은 아닌거갇애요

사람마다 특기와 적성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성적이 곧 성실성의 척도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해요...
아직도 연락하는 동창들 중에
기껏 좋은대학가놓고 졸업하고 개백수로 노는애들도 있고
자격증 이것저것 따서 좋은데 취직한 애들도 있음
그리고 수능을 잘봤건 못봤건
오늘은 건배하는 날이지 자살하는 날은 아닌거갇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