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동음 듣다가 잠들었는데, 엄마가 깨워서 일어나니까 한 쪽 이어폰을 엄마가 끼고있었음.

 

엄마의 그 썩은 표정이 머릿속에 아직도 기억난다.


개씨발 좆같네.....


엄마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