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초5 교실에서 단체 토론할 때 나 혼자 주머니에 손 넣고 딸치고 그대로 싸질럿엇서요
근데 이때 학교 UCC 찰영한다고 토론하던 거 찍어갈 때 내가 딸치던 장면 그대로 찍어갔음
병신도 아니고 이걸 스릴 넘친다고 계속 몰래 만지작거렸었음
근데 나중에서야 들켰으면 어짜나 앞으로의 학교 생활 걱정하면서 UCC에 어떻게 찍혔나 봤는데

대충 이런 느낌으로 찍혀잇어서 안심함
참고로 이때 아랫도리 꼬라지는 대충

대충 이런 느낌

아무튼 안들켯엇음

저 초5 교실에서 단체 토론할 때 나 혼자 주머니에 손 넣고 딸치고 그대로 싸질럿엇서요
근데 이때 학교 UCC 찰영한다고 토론하던 거 찍어갈 때 내가 딸치던 장면 그대로 찍어갔음
병신도 아니고 이걸 스릴 넘친다고 계속 몰래 만지작거렸었음
근데 나중에서야 들켰으면 어짜나 앞으로의 학교 생활 걱정하면서 UCC에 어떻게 찍혔나 봤는데

대충 이런 느낌으로 찍혀잇어서 안심함
참고로 이때 아랫도리 꼬라지는 대충

대충 이런 느낌

아무튼 안들켯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