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땐 정액도 안 나올 땐데

집에 어쩌다 아무도 없어서 혼자 방에서 어떻게 쥬지 만지작거리니까 느낌 이상하고 막 쿠퍼액 나와서 겁 많던 애기밋붕이는 무서워서 한동안 쥬지 안 만졌음...


중학교 들어가고서야 그게 자위인 거 알고서 그 쯤부터 시작한 듯


어릴 때 자위 알려주는 예쁜 옆집 눈나가 없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