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 초딩때 딸치고 그랫을 때가 2차성징 오기 전이엇는대

사정하면 액은 찔끔 나오는데 막 몸 ㅂㄷㅂㄷ떨리고 그게 좀 여운있게 가고 묘한 느낌이었던게

지금 생각하면 암컷절정에 가까운 그거엿서요

딸이야 거의 맨날 쳤었으니까 서서히 평범한 수컷절정으로 바뀌는 게 위화감 안들엇는대 여튼 그렇개 댓고

과거에 비슷한 걸 경험해바서 최면 암컷절정 첨햇을 때 거부감 업이 기모찌하게 바다드릴 수 잇던 거 아닐가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