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eng 이 작가거 어쩌다가 우연히 봤는데 

여자 몸에 자지 달린 게 이상하게 거부감이 안 들었었음

하도 어릴 때 어쩌다 본 거라 뇌리에 강하게 남긴 한 듯 ㅋㅋㅋㅋ


근데 그 작가 요즘 다시 보면 뭔가 안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