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겠는데
밤마다 본인 근처에 음마가 페로몬이라도 쳐 뿌리는건지
아니면 내가 유난히 그런건 많이 보는건지

암튼 산책하다가 이상한 소리나서 휴대폰 후레쉬 키고 골목길 갔다가 거기서 서로 박는거 본게 한두번이 아녀 시발

대부분 후레쉬 불빛오는거도 못보더라
미친놈들
할꺼면 모텔 창문에서 하던가 길거리에서 왜 하고 지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