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싸아싸 떡밥보니 옛날에 술 노래방 이런 거 영 싫었는데도 억지로 나가 놀았던 기억이 떠오름


그땐 왜 억지로 그랬을까...친구 안 사귀면 뒤지는 줄 알았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