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죽어도 꿈 기억 안 나다가 최근들어 몇 개 기억나는데

야외노출 페티시 같은 것도 없고 밖에서 잘 입고 다니는데

뭔가 익숙한 장소에서 알몸으로 있던 기억남..

근데 주변에 다 아는 사람들이었어서 좆됐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기억 없음

 


대체 뭘 암시하는 꿈이지...

딱히 일어나고 좆같다거나 그러진 않았는데 기분 오묘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