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및붕이 여러분. 제가 오늘 리뷰할 음성은 JK 여동생이 귀를 파주는 미미카키류로서 건전한 음성으로...."



[낡았어유.]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이러니까 손님이 없지. 이래서 손님이 어떻게 와?]






아니, 당신은 및종원?!


도내 최고 미소녀이자 손가락 하나를 까닥하는 것만으로도 및붕이들을 도퓻 시켜버린다는, 이 업계의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자신에게 공이 굴러오면 망설임 없이 뻥! 차주는 존경할만한 인성의 소유자이기도 했다.


저런 분이 여길 왜?


[재료가 낡다 못해 썩었잖아유~ 무슨 소재가 들어갔는지 찬찬히 한 번 봐유!]


“저, 그게. 사축 주인공이랑, JK 여동생이랑, 미미카키, 응석받이…”





갈!!!!!!!!



히익!




[장사 그렇게 할 거면 때려쳐유! 사장님은 지금 10년도 넘은 소재를 파는거야!]


[및붕이들이 그런 거 주워먹고 배탈나면 사장님이 책임질 거예유?!]




"제가 틀딱 사축이라 이런거 밖에 안듣습니다... 어떻게 하죠 선생님?"











[들어가는 재료부터 다 신선하게 뜯어 고쳐야쥬!]


[사축 주인공? JK여동생? 미미카키? 응석받이 건전한 감성. 이런 건 다 좋다 이거에유.]


[거기다가 이제 이걸 섞어봐유. 이복동생, 브라콤, *네토리, 끈적한 야스.]

*네토리 : 주인공이 여성을 뺏어감. 여성을 빼앗기는 네토라레와 반대되는 말


“예? 그럼 제가 리뷰하려던거랑 아무런 연관이 없어지는 게…”


[에헤이~ 젊은 사장님이 참 답답하네.]





[알아유? 눅눅해진 튀김은 또 튀기면 더 맛있어지는거.]


"예?"


[튀김도 끓는 기름에 두 번 들어가는데, 동인음성이라고 그러지 말란 법 없잖아유?]




머릿속에 번개가 치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 말대로였다. 씹덕 망상속에서 나올 법한 일이 한 번만 일어나리라는 보장은 없다.

 

마찬가지로 건전하게 나데나데해주는 JK여동생이 알고보니 브라콤 이복동생이어서 주인공이 네토리 해버리지 말라는법도 없는것이다.

 

“감사합니다! 및종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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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트랙. 귀이개? 어쩔 수 없네 ♪ (35:30)

 2트랙. 아침밥 먹으면 쇼핑 함께해요 ♪ (15:37)

 3트랙. 샴푸와 탄산 케어 해줄게 ♪ (28:26)

 4트랙. 부모로부터의 편지 ♪ (6:35)

 5트랙. 이발 해줄게 ♪ (17:53)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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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마야 이제 멈출 수 없으니 ... 귀 핥기와 페라로 O액 ♪ (37:38)

 07. 오늘은 ...하는 거죠 ♪ (4:21)

 08. 날름 날름 전희와 두근 두근 첫 O스 ♪ (30:59)

 09. 오늘은 함께 자자 ♪ (7:15)





응석받이 JK여동생과의 질펀한 야스

 

 

지금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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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저러쿵 응석받이 JK여동생 마야>


https://www.youtube.com/watch?v=BArZjor8oMQ




1.서론


반갑습니다. 및붕이 여러분.


동인 음성 리뷰대회에 참가한 틀딱입니다. 이번 리뷰작품은 마음 따뜻해지는 미미카키뿐만 아니라 하반신도 같이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2. 히로인 


1) 마야 ( 심기체 처녀론에 근거한 처녀 ) 


남들의 부탁을 거절못하는 털털한 JK 여동생입니다.

 

현재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만 친남매이기에 자신의 마음을 숨기고 있습니다.

(심기체 처녀론 중 心 : 첫사랑이 주인공이라서 처녀)


그래서 마음에도 없는 남자친구를 사귀어서 거리를 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심기체 처녀론 중 氣 : 남자친구 사귀었지만 첫 데이트도 안했으니 처녀)


하지만 오니짱이 너무 좋은 여동생이라서 주인공이 응석을 부리면 거절못하고 다 들어줍니다.

(심기체 처녀론 중 體 : 주인공 외의 남자와 몸을 섞지 않았으니 처녀)



3. 전개


"어, 또 여동생에게 응석 부리고 싶은거야? 어쩔 수 없네 ...아 안돼 오빠 ♪"


 JK 여동생 마야는 불평하면서도 오니짱을 애지중지 해준다.

 무릎 베개로 귀이개 해 주거나 밥을 만들어 주거나 샴푸를 해주기도.

 그런 여름 방학의 어느 날 부모님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마야와 혈연 관계가 없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응 오니짱 ... 마야를 혹시 조... 좋아하는? 욕정 하거나하는 ...?"


 궤도를 벗어난 두 사람의 마음은 이제 멈출 수 없어.

 가슴이 따뜻해지는 힐링스토리에서 남녀의 관계로 변화하는 스토리입니다 ♪


4. 영상에 관하여


위에 올려놓은 영상은, 해당 팀에서 올린 공식영상입니다.


제 한남센서에 걸린 작품이니 및붕이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쏙 들거라고 생각합니다.


JK여동생의 미미카키를 한번 들어보시고 가주십시오.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