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는 이런것도 리뷰해봐야하지 않을까? 그래서 내가 악역이 되기로 했다.
성우: 오야마 치루루
시나리오: 우리보우
삽화: 아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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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써클 이노카마치관의 우리보입니다!
이번에 써클 이노카쵸관에서 14번째,「덧니의 귀여운 그 아이의 오나라는 여우~강렬‼︎」를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오나라 회치, 안경 아이 좋아, 덧니 모에, 엉덩이 페치 분에게는 참을 수 없는 재작품으로 완성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에는 live2d를 이용한 특수 연출도 준비되어 있어서 지금까지의 슬라이드 쇼 형식보다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반의 중심이고 활발한 여자애인 그녀의 오나라는 어떤 냄새가 날까?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었더니 스마트폰에 들어있는 동영상을 그녀가 보게 되어, 위기일발!?
하지만 그녀는 뜻밖에도 오나라를 맡게 해준다고 말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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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여자가 방귀뀌는거에 페티쉬가 있는 남자애를 인싸여자애가 매도한다.
그런데 인싸여자애도 남한테 방귀먹이는 행위에 희열을 느끼는 빗치녀였다.
그렇게 남자애는 온갖 매도와 수치플을 당하면서 여자애의 방귀를 먹는다. 끝
S1 스커트 안으로의 초대
여자애의 팬티에 머리를 가져다 대고 여자애가 영거리에서 방귀를 먹인다.
방귀 먹이기 전에 팬티만 보고도 좆이 서버린 남자애가 특징.
지독한 냄새에도 불구하고 흥분된다는 남자애를 보고 덩달아 신난 여자애가 가관임
방귀 횟수는 17회
S2 무릎을 세우고 여자 앉아 스커트 봉하라고 책망
여자는 기승위 자세인데 남자가 여자애 엉덩이에 코박죽자세로 누워있다.
여자애 왈 변태 성벽을 가진 남자애를 책임질 사람은 자기밖에 없겠네~ 하면서 자화자찬을 한다.
마지막에 放屁音(특대 방귀음)과 함께 남자애를 기절시키는것으로 페이드 아웃되고 끝난다.
방귀 횟수는 9회
리뷰: 상술했듯이 단순히 일러만 그려놓고 땡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 효과도 있어서 꽤 공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토리는 딱히 특별한 것이 없어서 오히려 애니메이션 효과와 방귀의 고퀄리티 효과음에 더 눈이 가는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성우의 로리 연기도 나쁘지 않음. 방귀를 모았다 뀌는 연기를 하는데 재능이 있는거같다.
결론적으로 아무생각없이 가볍게 즐기기 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