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270963] 捨て猫ダウナーをとことん愛でたら悶絶するほど幸せになる音声

서클: アンスリウム

성우: 御崎ひより(미사키 히요리)



동물 귀랑 꼬리 달린거 빼면 사람이랑 다를거 없는 이게 왜 고양이인지,

그리고 이 사람 같은 고양이가 코로나에 걸리는지 안걸리는지는 및붕이들에게 중요하지 않을거고

아무튼 동음 좀 들어봤다는 및붕이라면 하나쯤 들어봤을법한 안스리움 히요리 동물농장 에디션 중 흰냥이다


트랙은 총 9개이며 각각

1트랙 냥줍

2트랙 스킨쉽

3트랙 미미카키

4트랙 귀에 바람불기+미미나메

5트랙 히요리냥 사회적 거리두기 포기 선언

6트랙 존나게 스킨쉽

7트랙 미미카키

8트랙 미미나메+페라

9트랙 소이네

로 구성되어있다. 코로나 옮기기 딱 좋은 구성이다.


트랙 구성에서 보았듯 청자가 비오는 날 길거리에 버려져있던 흰냥이 코유키를 주워와 기르는 내용으로

첨엔 거리두며 하악질하던 코유키가 시간이 지나선 본인이 먼저 다가와 청자를 물고빨고핥을 정도로 좋아죽는 모습이 볼만하다. 


이미 호감도 맥스 찍어둔 같은 서클 깜냥이랑 다르게 하악질하는 히요리냥과 주인 없이 죽고 못사는 히요리냥 두 가지 맛을 느낄 수 있고,

첫 파트부터 비오는 소리, 빗길 걷는 소리가 나올만큼 ASMR 요소가 충분해서

R-18 요소가 있다고 안듣는 전연령충 및붕이가 있다면 페라 파트를 빼고 들어도 좋을 동음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음질이 좀 별로였다. 별 5개 만점에 3개 정도로 몬가 음질이 아쉬웠음.





3줄 요약

1. 고양이 주워다 키우는 동음임

2. 음질은 좀 별로인데 히요리냥 귀여우니 괜찮음












3. 반려동물도 코로나 걸린다




어?














아무튼 2편도 나온다고 하니 이미 1편 들어본 및붕이들은 한번 더 복습하면서 기다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