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있을리가 없지


그래서 직접 만들까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데

시나리오는 예전에 썼었던 글 각색하면 되고

일러도 전에 외주 넣었던 거 있어서


일단 쓰면 되는데

성우가 문제네


한국에서 백합도 녹음하는데 목소리 좀 나긋나긋하게 좋으면서

달달하면서도 살짝 s스러운 느낌 낼 수 있는 연기력 좋은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백합을 파는 게 죄다...

왜 백합이 노말이 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