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복
한복중 특히 우리가 아는 조선 후기 한복이 제일 야한데
노출이 하나도 없는데 뭐가 야하냐고 생각했다면 꼴알못이다
일단 목부분이 굉장히 강조되있다
다른부분이 안보여서 시선이 집중되기때문
그리고 저고리 안쪽에 저 흰 천은 가슴조이개 라고하는데
(이름부터 꼴린다)
저게 현대의 브라자라고 보면 된다
즉 반쯤 속옷을 보여주고 다녔다는거!!
참고로 옛날엔 가슴이 큰걸 좋게 보지 않아서 저 가슴 조이개로 꽉 묶고 다녔다고 한다
(글래머 좋아하는 사람은 꼴알못이다)
한복의 진가는 젖거나 달릴때 나타나는데
평소엔 두꺼워보이던 한복이 달릴때 공기저항으로 인해 사용자의 몸에 밀착 하게된다
한복은 생각보다 얇아서 전체적인 체형이 두드러진다
물에 젖었을때는 더 그렇다
몸에 착 달라붙어서 비치기까지 하니 얼마나 꼴리냐
헐벗은거나 좋아하는 꼴알못들은 이해못할 감성이지
ㄹㅇ 꼴잘알 조상님들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