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는 길이 눈쌓인 새벽날 아무도 없는 길이어서 그런가
내가 무의식중에 스트레스가 계속 쌓이긴 했나보네

및챈이 아니었더라도 또 다른 아싸취향 커뮤니티에서 놀면서
악순환의 고리에 빠졌었을까
공부라도 더 열심히 했을까 아님 똑같았으려나

앞길도 모르겠고 어찌 흘러가는대로 사는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