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 몽정. 회색 바지라 다 티나는데 젖어있는거 모르고 아침에 누나랑 대화, 식사. 양치하러 가서 겨우 알았음.


2. 훈련소 행군 끝나고 주는 오침중 몽정. 다 자고있고 교관도 놀고있는데 혼자 샤워실도 못 가고 화장실에서 빨래함.


3. 코로나 군번이라 휴가 복귀후 격리중 몽정. 격리실이라 침대 주변에 비닐로 벽만들어 놔서 안에 정액냄새가 가득 참.

동기가 딸쳤냐고 물어봄.


이정도면 평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