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버릇이던 최면으로 기분좋아지면 힘들어가는거때문에 잘 즐기진 못했지만

진짜 파도가 오는 듯함을 느꼈음 

최근 몇개월에도 잔잔한 파도 정도는 왔었던 기억이 있는데  숫자 세는데 거기에 맞춰서 몸이 반응하는건 처음이였음

이번에 느낀건 음성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진짜 물흐르듯이 듣는게 제일 좋구나 싶었고

초반에 자꾸 졸리고 딴생각으로 넘어가려고 할 때 억지로 그 음성만 들을려고 기를 쓰는게 더 안좋겠구나 싶었음


215569 << 나같은 뉴비한테 강력히 추천함 안들어봤으면 꼭 들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