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코에서 한참 코스프레할 시절에 서코에서 만나면 자주 놀았던 파티에 있던 레즈커플눈나들이 지하철에서 졸리다면서 서로에게 머리 기대고 부비부비하면서 서로에게 앙탈부리는거 보고 뭔가뭔가 개쩌는 백합작품 봤을때의 경외감이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