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프한 후배 어쩌고 그런 제목이었는데
말투는 살짝 틱틱거리는데 그게 부끄러워서 그런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주고
밀착하다가 키스도하고 야스도 하고 점점 진도 나가면서
결국엔 부끄러워도 꽁냥거리는 그런 동음 있었는데
그런게 존나 좋더라
단점은 풀트랙 한 번에 싹 들어야 힐링되서
달달루용으로 쓰기는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들었음
진짜 힘들 때면 힐링용으로 각잡고 들으면 개운해질 것 같기도 하고

샤프한 후배 어쩌고 그런 제목이었는데
말투는 살짝 틱틱거리는데 그게 부끄러워서 그런다는 느낌을 확실하게 주고
밀착하다가 키스도하고 야스도 하고 점점 진도 나가면서
결국엔 부끄러워도 꽁냥거리는 그런 동음 있었는데
그런게 존나 좋더라
단점은 풀트랙 한 번에 싹 들어야 힐링되서
달달루용으로 쓰기는 힘들고, 시간이 많이 들었음
진짜 힘들 때면 힐링용으로 각잡고 들으면 개운해질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