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체 4-5일에 한번꼴로 몽정을 많이하는 체질이라 입대 직전에 최대한 빼내고 들어감

그랬는데도 6일차때 몽정해버리고 씨발씨발 하면서 새벽에 몰래 화장실에서 손세탁함

이후 몽정만큼은 안하겠다는 엄청난 결의 하에 결국 깨자마자 전신의 힘을 하반신에 집중하여 몽정을 참는 방법을 터득해버림

2주일동안 이딴짓 하다가 전립선 좆될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결국 새벽에 개씹썅똥꾸릉내가 가득한 화장실에서 패배자위를 해버렸다

내 인생의 바닥은 이때가 아니었던가 싶음